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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님을 뵙다

절로가는 길에서 만날 수 있는 스님을 소개합니다.

절로가는 길을 가다보면 100여개의 사찰을 돌 수 있습니다.
그 사찰에서 만날 수 있는 스님들을 제주불교신문 기자가 순례객, 여행객 등 다양한 분야의
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정리하였습니다.
순례객 중 스님을 만나서 느꼈던 점을 덧글로서 참여가 가능합니다.

제가 만난 스님은 이런분입니다.
  • 법명 : 대효
  • 사찰 : 원명선원
  • 코스 : 보시의 길

불교가 갖는 깨달음을 일상화 시킨 불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.
이상, 대효 스님의 말씀입니다.
참 나의 실현으로 맹목적인 타성의 물줄기를 바꾸지 않는 한, 물질주의에 대한 집착은 물질신앙으로 자리 잡아 인류의 혼을 송두리째 물질의 틀 안에 가둬두고 그 물질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게 된다는 게 스님의 주장이자, 선사들이 가르침이다. 그래서 참선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고 강조하는 대효 스님은 “참선은 사회 구성원인 개개인의 행복 추구와 공생공영의 기틀을 마련해 인류평화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영약”이라고 말한다.
오로지 본래 자신을 외면한 채 존립에만 눈먼 생존의 몸부림 처 본 일이 있습니까? 이야말로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가를 청산해 가는 길, 원명선원의 고땡캠프에서 알음알이 깨쳐 보십시오.
무지와 방황을 벗어나 생동감이 찬 본래 자신으로 되돌려 놓고자하는 것이 수행정진의 진정한 뜻이며 본래 나를 찾아서 자신과 가족, 이웃을 바로 보고 더불어 사는 길을 밝히는 것이 참다운 삶입니다.
이상, 대효 스님의 말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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